2008년 08월 20일
조카소영양과의 놀이
조카 소영양과 놀이를 했다.
소영양이 갑자기 주사위와 연필을 꺼내더니,
소영이: 자~ 주사위에 나오는 숫자만큼 연필을 가져가는거야~
나:...그...그래
...이렇게 무의미한 '주사위 던져 연필가져가기놀이'를 하게 되었다..
놀이가 끝나자,
소영이:삼촌! 이번에는 엄마 아빠놀이하자~!
나:.......그건 어떻게 하는거야?
소영: 아빠할 사람!!
나: ..........(너하고 나밖에 없다!!!)
소영: 삼촌이 남자니까 아빠를 하는거야~ 그럼 내가 엄마지? 엄마가 먼저 주사위를 던지는거야~
나:....그..그런거야!?:
...이렇게 다시 무의미한 '엄마 아빠가 주사위 던져 연필가져가기 놀이'를 하게 되었다.
........뭔가 속고 있는 기분인데?
소영양이 갑자기 주사위와 연필을 꺼내더니,
소영이: 자~ 주사위에 나오는 숫자만큼 연필을 가져가는거야~
나:...그...그래
...이렇게 무의미한 '주사위 던져 연필가져가기놀이'를 하게 되었다..
놀이가 끝나자,
소영이:삼촌! 이번에는 엄마 아빠놀이하자~!
나:.......그건 어떻게 하는거야?
소영: 아빠할 사람!!
나: ..........(너하고 나밖에 없다!!!)
소영: 삼촌이 남자니까 아빠를 하는거야~ 그럼 내가 엄마지? 엄마가 먼저 주사위를 던지는거야~
나:....그..그런거야!?:
...이렇게 다시 무의미한 '엄마 아빠가 주사위 던져 연필가져가기 놀이'를 하게 되었다.
........뭔가 속고 있는 기분인데?
# by | 2008/08/20 22:57 | 일상노트(Diary)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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